덕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 ⓒAFPBBNews = News1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22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트리플 A경기에 등판한다.

조 지라디 뉴욕 양키스 감독은 오른쪽 손목 염증과 팔뚝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DL)에 올라 있는 다나카의 등판 일정을 17일 공개했다. 다나카는 이날 불펜 피칭에 나서 35개를 던졌고, 30m 캐치볼을 소화했다. 지난 13일에 이어 두번째 불펜 피칭이었다. 현재 부상 부위에 통증이 없지만 부상 전력 때문에 복귀에 조심스럽다.

다나카는 지난달 29일 부상자 명단(DL)에 올라 지난 8일 캐치볼을 시작했다. 4차례 캐치볼을 한 후 불펜 피칭에 들어갔다.

다나카는 부상 전까지 올시즌 4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1패,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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