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이 서울고메조직위원회와 함께 세계 최정상급 요리사를 초청해 그들의 대표 요리를 선보이는 'TV조선 서울고메 2015(SEOUL GOURMET 2015 with TV CHOSUN)'가 오는 16~24일 서울시내 주요 호텔과 백화점에서 열립니다. 21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는 세계적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으로부터 최고 등급(별 3개)을 받은 마시모 보투라, 조르디 로카, 후안 아마도르 등 전 세계 미각을 사로잡은 셰프 6명이 요리 강좌 '마스터클래스'를 열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22일에는 이 6명의 셰프가 소공동 롯데호텔에 한데 모여 한국의 대표 셰프 3명과 고품격 만찬 코스를 준비합니다. 최정상 셰프들이 함께 마련하는 '그랑갈라' 만찬 코스는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맛의 향연이 될 것입니다. 이와 별도로 미슐랭 3스타 출신 요리사 3명이 각각 자신의 스타일로 구성하는 '솔로디너' 코스도 마련됩니다. 23일 콘래드호텔에서는 셰프들이 한 가지씩 내놓은 메뉴를 남녀노소 누구나 뷔페처럼 즐길 수 있는 '오픈고메'가 진행됩니다. 한편 20일 진관사에서 초청 셰프들이 한식을 직접 요리하고 체험해보는 '세이버 코리아' 행사가 열리고, 16일 롯데호텔에서는 한국계 최초 미슐랭 3스타 요리사인 코리 리가 '요리와 인생'을 주제로 특별 강연에 나섭니다.

▲문의: 서울고메조직위원회 (02)529 -9277, www.seoulgourmet.org

▲주최: TV조선·서울고메조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