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서현철 정재은
배우 서현철이 아내인 배우 정재은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에는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결혼을 45세에 했다고 밝힌 서현철은 "아내 정재은은 41세에 했다. 연애를 2년 정도 했다"며 "집사람은 연기를 대극장에서 주로 했고, 난 소극장에서 주로 하다가 한일합작 공연을 위해 일본으로 갔는데 거기서 만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현철은 "백성희 선생님이 콩나물을 먹고 싶어서 그걸 샀는데 집사람이 그걸 잊어버렸다. 콩나물을 찾아주다가 인연이 됐다"고 독특한 인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서현철 정재은 '라디오스타' 서현철 정재은 '라디오스타' 서현철 정재은
▲ 김성주 "女방송인이 축의금 대신 칼 선물"
▲ 전병욱 목사, 女교인에 '구강성교 강요'
▲ 서유리, '벌어진 옷 사이로' 생방송 노출
▲ 간호사 앞에서 바지 내리고 음란행위…구속
▲ 男-女군인의 부적절한 관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