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44)씨가 어린이날을 맞아 네팔 지진 피해 아동과 병을 앓는 국내 어린이들을 위해 1억원, 국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억원, 쌍둥이의 안전한 출산을 위한 연구기금을 위해 1억원을 각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푸르메재단, 서울대병원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송씨의 아들 대한·민국·만세의 모습이 담긴 '2015 삼둥이 달력' 판매 수익금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