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프랑스 명품 업체 루이뷔통의 장인(匠人)이 손가방 ‘프티트 말(Petite Malle)’ 제작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루이뷔통은 다음 달 1일부터 17일까지 D타워에서 ‘루이뷔통 시리즈2: 과거, 현재, 미래’ 전시를 연다.
29일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프랑스 명품 업체 루이뷔통의 장인(匠人)이 손가방 ‘프티트 말(Petite Malle)’ 제작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루이뷔통은 다음 달 1일부터 17일까지 D타워에서 ‘루이뷔통 시리즈2: 과거, 현재, 미래’ 전시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