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열린 반둥회의에 참석한 아시아·아프리카 정상들이 1955년 처음 열린 반둥회의 60주년을 기념하며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첫 줄 왼쪽부터 중국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여사, 시진핑 중국 주석,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이리아나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부인, 나지브 라자크 말레이시아 총리, 로스마만수르 말레이시아 총리 부인, 인도네시아 부통령 유수프 칼라 부부(왼쪽이 부인 무피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 이브리힘 마흐라브 이집트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