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마산, 손찬익 기자] 이호준(NC)이 역대 10번째 2800루타를 달성했다.
이호준은 22일 마산 삼성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0-3으로 뒤진 2회 삼성 선발 차우찬의 4구째를 받아쳐 좌중월 솔로 아치(비거리 120m)를 터뜨리며 기록을 달성했다.
[OSEN=마산, 손찬익 기자] 이호준(NC)이 역대 10번째 2800루타를 달성했다.
이호준은 22일 마산 삼성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0-3으로 뒤진 2회 삼성 선발 차우찬의 4구째를 받아쳐 좌중월 솔로 아치(비거리 120m)를 터뜨리며 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