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손호준

'정글의 법칙' 손호준

'정글의 법칙' 손호준이 '손목수'로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김병만, 서인국, 이성재, 임지연, 류담, 레이먼 킴 등이 점심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무로 어떤 것이든 만들어내는 손호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손호준은 식사에 앞서 숟가락, 젓가락, 국자를 만들었고 대나무로 식판까지 만들어냈다.

이를 본 병만족은 "손목수"라고 칭찬했고, 이성재는 "저런 꽃미남 얼굴에 목수라니 반전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손호준은 "목사라는 별명을 얻어서 좋다. 부족원들도 나를 인정해주는 거 아니냐"며 "정글 생활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손호준, 진짜 손재주 많다", "'정글의 법칙' 손호준, 완전 순수한 것 같다", "'정글의 법칙' 손호준, 멋지다", "'정글의 법칙' 손호준, 정말 잘 만드네", "'정글의 법칙' 손호준, 듬직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손호준 '정글의 법칙' 손호준 '정글의 법칙' 손호준 '정글의 법칙' 손호준

 ▲ 여배우, 속살 드러낸 아찔 시구 "깜짝이야"
 ▲ 서울대 시절의 김태희와 오정연 '여신 미모'
 ▲ 300년된 자위기구 발견, 모양 보니 충격
 ▲ 스타들의 난잡한 복수, 전 애인과 잠자리-임신
 ▲ H대 교수 "본인 성기 그려서 제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