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입시 전문가가 쉬워진 수능 국어 영역에서 유념해야 할 분야로 '비문학'을 꼽습니다. 상위권 학생은 난해한 비문학 1~2문항이 큰 변수가 되기 때문입니다. 조선일보 중등 NIE 강좌는 비문학 중심의 글을 읽고 논리적 글쓰기를 훈련하는 강좌로, 논술과 자기소개서 작성 실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 교육센터

▲신청: nie.chosun.com

▲문의: (02)724-6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