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 홍대 여신

요조 홍대 여신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요조와 박시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요조는 '홍대 여신'이라는 별명에 "주변 친구들한데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요조는 "친구들이 '아이고~우리 여신님 오셨냐'는 등 장난을 많이 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2집을 발표 할때까지 5년 정도 시간이 걸렸다. 이제 '홍대 여신'이라는 말이 안 따라 다닐 줄 알았는데 '원조'라는 말이 붙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시환은 '밀크 남'이라는 별명에 "밀크 남이요?"라며 "왜 그런 말이 붙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요조 홍대 여신' '요조 홍대 여신' '요조 홍대 여신'

 ▲ 서울대 시절의 김태희와 오정연 '여신 미모'
 ▲ 스타들의 난잡한 복수, 전 애인과 잠자리-임신
 ▲ H대 교수 "본인 성기 그려서 제출" 논란
 ▲ 백지영 "서두원이 화장실로 불러서 가보니…"
 ▲ 성유리-정려원 온천 여행 "올 누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