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비정상회담

중국판 비정상회담

중국판 비정상회담에 장위안이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중국판 '비정상회담'인 장수위성 TV '세계청년설' 공식 웨이보에는 장위안이 중국판 비정상회담 첫 방송 게스트로 출연한 사진이 공개됐다.

'세계청년설' 측은 여러가지 사진을 공개하면서 "11명의 청년 대표들이 한국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장위안에게 자기소개했습니다"라며 "장위안은 유머 있고 성격도 좋네요. 장위안이 우리를 응원해줬습니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2층으로 된 웅장하고 럭셔리한 스튜디오.

MC에 여성인 샤오미 아나운서가 포함됐고 일본 멤버가 없는 것도 한국판 비정상회담과 큰 차이점이다.

중국판 비정상회담의 한국 대표로는 중국 베이징대 경영학과 출신의 한국인 한동수 씨. 다수의 중국 방송 출연 경험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화권 스타 린즈잉(임지령, 40)이 중국판 '비정상회담'인 '세계청년설'에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지령은 11명의 세계 각국 청년들과 '부자(父子)지간에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나눴다. 린즈잉은 지난 2013년 아들 키미와 중국판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세계청년설'은 JTBC '비정상회담' 포맷을 중국 장수위성TV에서 정식으로 수입해 제작한 중국판 '비정상회담'으로, 4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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