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현지시각) 왕건함이 주 예멘 대한민국 대사관 직원을 탑승시키기 위해 지부티항에 정박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국민의 예멘 철수 지원과 예멘 현지에 잔류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청해부대 왕건함(4천400t급)에 대한민국 대사관 임시 사무소를 개설했다고 5일 전했다. 지난 3일(현지시각) 왕건함이 주 예멘 대한민국 대사관 직원을 탑승시키기 위해 지부티항에 정박을 하고 있다.(사진=합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