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신곡 발표 앞둔 수영-유리 '아찔한 볼륨 몸매-입술 내밀고…"우린 동문사이"

소녀시대 신곡 발표 앞둔 수영-유리 '아찔한 볼륨 몸매-입술 내밀고…"우린 동문사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유리가 신곡 발표를 앞두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수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린 사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과 유리가 아찔한 볼륨 몸매와 분홍빛 입술을 내밀고 카메라를 향해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내일은 #사이다데이 #4월2일 #우린대학선후배사이다 #동문사이다 #답답할땐사이다 #캬앍'이라는 태그로 중앙대학교 동문임을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10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9번째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도발적인 가사와 EDM의 강한 중독성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으로, 뮤직비디오에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강렬한 소녀시대의 퍼포먼스를 담아 또 한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싱글은 타이틀 곡 '캐치 미 이프 유 캔'과 커플링곡 '걸즈(Girls)' 등 2곡으로 구성되어 한국어 버전은 10일, 일본에서는 22일 음원을 공개한다.

더불어 함께 수록된 '걸즈'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미디엄 발라드 곡으로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해 12월 9일 성황리에 펼쳐진 첫 도쿄돔 단독 콘서트 실황을 담은 라이브 DVD '더 베스트 라이브 앳 도쿄돔(THE BEST LIVE at TOKYO DOME)'을 1일 일본에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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