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진세연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될 두 인물,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진세연, 홍종현, 박은혜, 신정근, 김응수, 전수경 등이 출연하는 '위험한 상견례2'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5.03.31

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진세연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될 두 인물,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진세연, 홍종현, 박은혜, 신정근, 김응수, 전수경 등이 출연하는 '위험한 상견례2'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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