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소영 기자] JYJ 김재중이 입대 전 일본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김재중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에서 최고의 선물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어제 받았던 뜨거운 마음 가슴에 깊이 간직하고 끝까지 열심히 일하고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스냅백과 선글라스로 무장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회색 맨투맨 티셔츠의 심플한 패션에도 감출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김재중 입대 전에도 훈훈하다”, “김재중 군대 무사히 잘 다녀오길”, “김재중 말도 예쁘게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28일, 2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콘서트 'The Beginning of The End'를 통해 국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김재중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