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이 영화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서 나란히 앉아 있네요. 틀린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 구봉서, 배삼룡에 "네가 너무 보고싶다" 오열
 ▲ 박태환 징계…긴박했던 '2박3일' 로잔 청문회
 ▲ 이민호, 수지에 먼저 적극 구애 "이상형 딱"
 ▲ 김제동 "유재석, 브라질 간 새 내 집 촬영 만행"
 ▲ 현영, 방송 중 '발로 이영자 뺨 강타'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