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교류협회(회장 기연수 한국외대 명예교수)는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소장 김현택) 및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소장 엄구호)와 공동으로 13일 오후 2시30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알렉산드르 티모닌 러시아 대사를 초청해 '제2차 세계대전 전승의 국제적 의의와 한반도'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