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월 무역수지 적자액이 전달보다 더 폭으로 감소했다.

6일(현지시각) 미 상무부는 1월 무역수지 적자가 418억달러(약 45조9200억원)로, 전달(수정치 기준 456억달러)보다 8.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마켓워치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평균 전망치인 406억달러보다는 많았다.

1월 수출은 연율 기준으로 2.9% 감소한 1894억달러, 수입은 3.9% 줄어든 2312억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