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은 22일(한국 시각)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맨유를 상대로 시즌 5호 골을 뽑아냈다.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22일 영국 스완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뒤 엄지손가락을 빠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기성용은 22일(한국 시각)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맨유를 상대로 시즌 5호 골을 뽑아냈다.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22일 영국 스완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뒤 엄지손가락을 빠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