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설연휴 직후 직장인을 위한 글쓰기 강좌를 엽니다. 방현철 논설위원은 "직장에서 성공하는 글쓰기"를 강의합니다.

강좌는 사보, 보도자료, 연설문 등 직장에서 필요한 글쓰기는 물론 칼럼과 책 쓰기 노하우도 전달합니다. 방 위원은 사회부, 경제부 등을 거쳐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박종인 전문기자는 "고품격 글쓰기와 사진 찍기"를 강의합니다. 엔터테인먼트부장, TV조선 문화부장 등을 거쳐 여행문화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 기자는 글과 사진 및 영상이 어우러진 여행 에세이 '박종인의 진경산수(眞景山水)'와 인터뷰 시리즈인 '포착'을 연재 중입니다.

신청: nie.chosun.com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 교육센터

문의: (02)724-602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