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가 2월 9일(월)부터 강원도 강릉시 라카이 샌드파인 특별대국장에서 열립니다. 한국은 올해 LG배에서 4강을 석권, 최근 6년간 우승을 독점했던 중국의 기세를 저지하면서 일찌감치 우승을 예약한 바 있습니다. 한국 랭킹 1위 박정환과 2위 김지석이 우승상금 3억원을 놓고 펼칠 결승전에 바둑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일시

―결승 1국: 2월 9일(월) 오전 9시 (오후 2시부터 바둑팬을 위한 공개 해설 있음)

―결승 2국: 2월11일(수) 오전 9시

―결승 3국: 2월12일(목) 오전 9시

▲ 장소: 강릉시 라카이 샌드파인 특별대국장

▲인터넷 중계: LG(baduk.lg.co.kr), 한국기원(www.baduk.or.kr)

▲문의: 한국기원 기전사업부 (02)3407-3830~6

▲주최 : 조선일보사

▲주관: (재)한국기원

▲협찬: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