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영화 '살인의뢰'(감독 손용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서 주연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상경과 김성균, 박성웅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살인의뢰'는 연쇄살인범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와 아내를 잃은 평범한 남자의 극한의 분노가 빚어내는 복수를 그린 영화로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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