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정세진 아나운서 득남, 11살 연하 남편과 '잉꼬 금슬' 과시
정세진 아나운서 득남
정세진 아나운서가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 1년 7개월만에 득남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42세의 정세진 아나운서는 지난달 17일 3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KBS 측은 "현재 산후조리 중인 정세진 아나운서는 올해 가을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연세대 동문인 남편 김유겸 씨는 지난 2013년 6월 11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정세진 아니운서는 지난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동안 'KBS 9시뉴스', 'KBS 8 뉴스타임', '클래식 오디세이',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 '한국 현대사 증언, TV 자서전'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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