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씨가 IS에 살해된 후, 일본에선 ‘스스로 위험 지역에 들어갔으니 살해된 것도 본인 책임’이라는 주장이 일부에서 불거지고 있다.
IS에 살해된 프리 저널리스트 고토 겐지씨가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생전 모습./로리펙 트러스트
고토씨가 IS에 살해된 후, 일본에선 ‘스스로 위험 지역에 들어갔으니 살해된 것도 본인 책임’이라는 주장이 일부에서 불거지고 있다.
IS에 살해된 프리 저널리스트 고토 겐지씨가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생전 모습./로리펙 트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