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가운데) 미국 국무장관이 존 베어드(왼쪽) 캐나다 외무장관, 호세 안토니오 메아데(오른쪽) 멕시코 외무장관과 지난 31일 해산물 요리점 ‘유니언 오이스터 하우스’로 이동하기 위해 눈 쌓인 보스턴 거리를 조심스럽게 걷는 모습

세계를 누비느라 세상에서 가장 바쁜 사람으로 꼽히는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보스턴의 자택 앞에 쌓인 눈을 안 치웠다가 ‘딱지’를 떼였다. 보스턴시는 눈을 치우지 않으면 치울 때까지 하루 50달러씩 벌금을 부과한다.

존 케리(가운데) 미국 국무장관이 존 베어드(왼쪽) 캐나다 외무장관, 호세 안토니오 메아데(오른쪽) 멕시코 외무장관과 지난 31일 해산물 요리점 ‘유니언 오이스터 하우스’로 이동하기 위해 눈 쌓인 보스턴 거리를 조심스럽게 걷는 모습

존 케리(가운데) 미국 국무장관이 존 베어드(왼쪽) 캐나다 외무장관, 호세 안토니오 메아데(오른쪽) 멕시코 외무장관과 지난 31일 해산물 요리점 ‘유니언 오이스터 하우스’로 이동하기 위해 눈 쌓인 보스턴 거리를 조심스럽게 걷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