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사고력 교육을 시작한 이래 우리나라 교육 트렌드를 이끌어온 CMS에듀케이션은 지난해 9월 소프트웨어 사고력 교육 프로그램 'ICT ConFUS(콘퍼스)'를 론칭했다.
'ICT ConFUS'는 학생 스스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생각한 후 실행하게 함으로써 절차적 사고능력과 문제해결력, 상상력을 키워준다. 이충국 CMS에듀케이션 대표는 "'ICT ConFUS'는 아이들에게 소프트웨어를 다루고 활용하는 능력뿐 아니라 세상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새롭고 가치 있는 것을 창조하는 능력을 길러준다"고 강조했다.
'ICT ConFUS'는 초등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4개의 코스로 구성돼 분기별로 1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예컨대 코스 1에서 배우는 'LED도시를 설계하라'에서는 LED와 교통 신호등 제어를 통해 LED 점등과 사운드 제어, 차량 및 보행신호의 의미, 상호 점등 주기 등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CMS에듀케이션은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방법으로 아이들의 융합사고력을 키운다. 융합사고력 프로그램은 대상에 따라 '생각하는 I.G' 'Pre -WHY' 'BLACKHOLE' 'WHY' 등으로 나뉜다.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융합교육 프로그램 'ConNEC ConFUS'도 진행 중이다. 한 주제에 대해 과학·수학·기술·공학·예술 등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워준다. 그밖에 영재교육원 대비반, 과학영재학교·특목고·자사고 입시 대비반, 수학 경시·과학 올림피아드 대비반, 중·고등 정규반 등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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