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22일 국제테러단체인 'ISIS(이라크-시리아이슬람국가·IS의 전신)' 조직원 모집과 관련된 게시물 29건에 대해 접속을 차단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인터넷망으로는 해당 게시물을 볼 수 없도록 막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