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리용호 외무성 부상이 같은 호텔에 들어서고 있는 모습이다.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를 놓고 미국의 전직 고위 관료와 학계 전문가들이 북한측 고위 관리들과 싱가포르에서 접촉했다. 미국 측은 보즈워스 전 특별대표 외에 조지프 디트라니 전 국가정보국(DNI) 국가비확산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고, 북한 측에서는 리 부상 외에 최선희 외무성 부국장, 장일훈 유엔대표부 차석대사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