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 측이 포스터 표절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스파이'는 포스터가 영화 '레옹' 티저 포스터와 유사하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이와 관련 '스파이' 측은 "확인 결과 문제될 것은 없다. 포스터 제작 업체에서 시안 작업을 할 때 '레옹' 티저 포스터를 참조한 것은 맞다. 그러나 '레옹' 포스터 제작 업체와 추후 합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스파이'는 이스라엘 인기 드라마 '마이스'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직 스파이 출신 가정주부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스파이로 나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종옥 김재중 유오성 등이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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