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소영 기자] ‘떴다 패밀리’ 진이한, 이정현, 박원숙이 훈훈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진이한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떴다 패밀리’ 대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블에 둘러 앉아 카메라를 향해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세 분 너무 보기 좋아요”, “촬영장 분위기가 훈훈하네”, “‘떴다 패밀리’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는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돌아온 할머니가 가져온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난 유산 쟁탈전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다.
진이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