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화면 캡처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9일 아침까지 이어지겠지만, 9일 낮부터 한동안은 겨울치고는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7일(영하 8.9도)과 비슷한 영하 9도로 예상되는 등 9일까지는 전국적으로 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라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9일 낮부터 이달 중순까지는 평년(1981~2010년까지 30년 평균) 수준을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