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할게요, 내 이름 딴 장학금 만들어주세요"(30일자 A13면)
"참 훌륭하다. 누구나 이렇게 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실천에 옮기기는 정말 어렵다. 자식을 올바르게 교육해 몸소 실천하심에 감사드린다. 좋은 가풍을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하겠다. 계속 좋은 어른으로 기억되시길 바란다." ―문정열
[기자수첩] 1979년에 멈춘 '카터의 時計'(30일자 A5면)
"통진당이 마치 교황이 이석기 전 의원을 응원하는 듯한 신문 광고를 내 이용하더니 이번에는 지미 카터 미국 전직 대통령을 동원하고 있다. 참으로 집요하고 대단하다. 카터 전 대통령이 훗날 자신의 행동이 어떤 의미를 지닌 것이었는지 알고 나면 얼마나 멋쩍어할까." ―남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