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바오가 미켈 리코(30)와 재계약 하면서 거액의 계약해지 위약금을 걸어놓았다.
빌바오는 24일(한국시각) 리코와 오는 2018년 6월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새 계약에는 3500만유로(약 470억원)의 계약해지 위약금이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리코는 2012~2013시즌을 앞두고 빌바오에 입단해 주전 자리를 꿰찼다. 올 시즌 현재까지 50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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