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20 대회 송가연과 일본의 타카노 사토미의 대결에서 송가연이 라운드 4분 29초 기무라록 패를 당했다. 로드걸로 변신한 개그우먼 이국주의 모습.<BR>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12.14

'로드FC' 이국주, 송가연 위해 '로드걸로 대변신' 반전매력

개그우먼 이국주가 '로드FC' 로드걸로 변신했다.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로드FC 020' 대회가 열렸다.

특이 이날 이국주는 라운드 걸로 변신, 검은색 시스루를 입고 등장하며 반전 섹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2연승에 실패했다. 송가연은 일본의 타카노 사토미와의 대결에서 1라운드 4분 29초 기무라록 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로써 송가연은 지난 8월 '로드FC 017' 데뷔전 이후 약 4개월 만에 열린 경기에서 2연승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당시 송가연은 경기 시작 2분 30여초 만에 TKO 승을 거두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한편, 로드FC 송가연 경기 및 이국주 모습에 누리꾼들은 "로드FC 송가연, 너무 아수워", "로드FC 이국주 멋지다", "로드FC 이국주, 라운드 걸로 등장", "로드FC 송가연, 다음엔 꼭 승리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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