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도 월요일도 아닌 지난 토요일(29일) 두 딸과 함께 워싱턴DC의 작은 서점을 찾았다.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11월 넷째 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에는 대대적인 할인 행사가 열린다.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은 대형 유통업체들이 앞다퉈 할인 행사를 여는 ‘블랙 프라이데이’, 토요일은 스몰 비즈니스 새터데이, 추수감사절 연휴를 마치고 난 뒤인 월요일은 ‘사이버먼데이’라고 해서 많은 온라인 상점이 다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몰 비즈니스 새터데이는 추수감사절 때 폭탄세일을 벌이는 대형 유통업체와 온라인 상권으로부터 중소 업체를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2010년 시작됐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도 월요일도 아닌 지난 토요일(29일) 두 딸과 함께 워싱턴DC의 작은 서점을 찾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도 월요일도 아닌 지난 토요일(29일) 두 딸과 함께 워싱턴DC의 작은 서점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