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장예원 SBS 아나운서 측이 수영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SBS의 한 관계자는 27일 오전 "장 아나운서와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박태환과 장 아나운서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이 매체는 이들의 관계에 대해 "연인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지만 친한 사이로 시간을 함께 보낸 둘"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 아나운서는 만 23세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MC 이효리로부터 "아이돌 같은 미모"라는 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미국 명문대학 내 숨겨진 '성폭행 문화'
 ▲ 김현정 "남자 몸 본지 오래됐다" 19금 발언 '이영자 당황'
 ▲ 유명 여가수, 술취해 '꽈당' 끈 드레스 노출 사고
 ▲ [포토] 이혜영 '모두가 놀란 노출' 가슴이 시스루
 ▲ 우유만 입은 콜라병 몸매 미녀들 '적나라한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