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은 1년 사계절 중 피부 관리에 더 많이 신경 써야 할 때다. 특히 매섭게 부는 칼바람과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는 노화를 앞당기는 잔주름과 수분 부족에 시달리기 십상이다. 아모레퍼시픽은 겨울철 피부 관리에 도움 되는 아이템으로 안티에이징 크림인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과 수분 관리 오일인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을 추천한다.

(왼쪽) 녹차 씨앗으로 만든 수분 관리제품‘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오일' / 피부 노화 예방에 도움 되는‘타 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은 녹차에서 추출한 항산화 물질인 'EGCG'와 녹차 스템셀, 녹차 사포닌 등으로 구성된 '어드밴스드 타임 레스폰스 콤플렉스™(Advanced Time Response Complex™)' 성분을 함유했다. 하버드대학교 공학부 웨이츠 교수팀과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공동연구로 개발된 '피토플루이딕스 테크놀로지(Phyto-fluidics Technology)'를 통해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피부 깊숙이 전달되어 겨울철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에 활력을 더해 노화를 예방해준다. 제품에 함께 포함된 스패츌라를 활용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패츌라는 양 끝이 다른 디자인으로 마사지 기능을 하는데, 넓적한 부분으로 크림을 덜어 얼굴 전체에 펴 바르고 동그란 볼 쪽을 이용해 눈가나 입 주위를 살짝 누르듯 마사지해주면 제품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 가격은 50mL에 48만원이다.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은 제주도에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녹차 다원에서 11월과 12월 사이 1년에 단 한 차례만 수확하는 녹차 씨앗으로 만든 수분 관리 오일이다. 이 제품에는 녹차 씨앗에 함유된 천연 오일인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Green Tea Seed Treatment Oil)'과 사포닌 성분이 담겨 있어 수분 공급 능력이 뛰어나며 겨울철 약해진 피부 장벽을 회복해주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또한 녹차꽃의 은은한 향기를 담아 발랐을 때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진정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피부 재생이 활발한 밤 시간에 바르면 특히 효과가 높으며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다. 가격은 20mL에 2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