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홍보대사 선임 기자회견장에서 제이미 리글(오른쪽) 맨유 아시아 사장과 웃으며 유니폼을 들어보이고 있다.

바비 찰튼(77), 데니스 로(74), 게리 네빌(39), 앤디 콜(43), 피터 슈마이켈(51) 등 레전드 등이 맨유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박지성은 역대 7번째로 앰버서더에 선정됐으며 비유럽 선수 가운데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