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트로피

세계적인 보석 브랜드인 티파니사에서 제작했다. 트로피는 높이 44.5㎝, 너비(손잡이 포함) 27㎝, 무게 4.5㎏이다. 지난해보다 3㎏가량 가볍다. 스털링 실버(순도 92.5%의 은) 재질로 만든 트로피 부분은 티파니 뉴욕 스튜디오에서 제작했고, 한국에서 제작한 블랙 크리스털의 하단 부분을 붙였다. 올해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티파니에서 별도 제작한 ‘키(key) 펜던트’를 부상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