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4.11.12. 10:29배우 심은하(42·오른쪽)씨가 새누리당 서울 중구 당협위원장(옛 지구당 위원장)에 지원한 남편 지상욱(49·가운데)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의 봉사단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심씨는 11일 서울 신당동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소 개소식에 나와 방문객을 맞았다. 심씨는 2010년 남편의 서울시장 선거 당시 직접 유세에 나서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