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세 번째 한·미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날 정상회담은 ‘한·중 FTA 체결’ 등이 한·미 관계의 불안정 요소로 지적되는 가운데 이뤄졌고, 두 정상은 그런 시각을 불식하는 차원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세 번째 한·미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날 정상회담은 ‘한·중 FTA 체결’ 등이 한·미 관계의 불안정 요소로 지적되는 가운데 이뤄졌고, 두 정상은 그런 시각을 불식하는 차원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