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사회시민회의는 올해의 '바른사회를 지키는 아름다운 사람'에 차기환 변호사,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그리고 교학사(대표 양진오)를 선정했다. 차 변호사는 방송의 공정성과 민주·법치주의 수호에, 이 대표는 반국가세력 활동 저지에 힘쓴 공로다. 교학사는 균형 잡힌 한국사 교과서를 소신껏 편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조선일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올해의 '바른사회를 지키는 아름다운 사람'에 차기환 변호사,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그리고 교학사(대표 양진오)를 선정했다. 차 변호사는 방송의 공정성과 민주·법치주의 수호에, 이 대표는 반국가세력 활동 저지에 힘쓴 공로다. 교학사는 균형 잡힌 한국사 교과서를 소신껏 편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