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곳곳의 '無償 교육 복지' 아우성, 이대로 가야 하나(5일자 A35면)
"여야 가리지 않고 선거 때마다 국고(國庫)는 안 따지고 당장 눈앞의 표만 생각해 복지 타령하다가 결국 족쇄가 된 거다. 출산장려금, 무상보육, 무상급식, 무상교육, 기초생활보조, 경로복지, 각종 바우처…. 그런데도 국회, 공무원, 공기업 어느 한 곳도 내려놓지는 않고 노조는 임금 타령만 하고 시위 전문 야당은 생떼만 부리니 그리스 사태가 남의 일이 아니다." ―김익수
野의 변화 "朴대통령 반대만으론 정권 못 찾아온다"(5일자 A5면)
"국민 경제는 허덕이고 있는데 반대를 위한 반대, 길거리 데모 정치, 패권 다툼이나 하는 야당을 위해 누가 지지표를 던지겠는가." ―김정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