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높은 만족도로 자녀의 겨울방학을 책임지는 '소년조선일보 어린이 스키캠프'가 2015년 1월 28일부터 2박 3일간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스키캠프는 "안전 속에 즐거운 스키캠프"를 모토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학생의 안전하고 행복한 스키캠프로 꾸며질 예정이다.
학생들이 참여하게 되는 스키캠프는 여성가족부 인증기준을 통과한 2236호 '동계올림픽 스키대회' 프로그램으로 안전하게 진행되며 휘닉스파크 스키학교 소속의 엄선된 강사들이 수준별 강습을 맡게 된다.
이번 스키캠프의 가장 의미 있는 변화는 기존의 다른 스키캠프의 프로그램이 지녔던 한계성을 넘어, 강습 이외의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채용한 점이다. 야간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자기개발서인 '보물찾기'의 한국판 역자 김재연 교수님의 눈높이 자기개발 강의와 레크리에이션으로 학생들의 꿈과 비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준다.
둘째 날은 스키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따뜻한 물놀이(블루캐니언 워터파크 이용) 체험으로 스키에 국한되지 않고 복합적인 레포츠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은 회원제 콘도인 휘닉스파크 객실을 사용하며 6인 이상 단체 신청 시에는 단독 객실을 배정해준다. 식사는 일반 단체식에서 개인의 기호를 반영한 선택식과 강습 중 체온유지를 위한 기호식을 추가했다.
●일정: 2015년 1월 28~30일(2박 3일)
●대상: 초등생 전 학년(선착순 150명)
●장소: 휘닉스파크(강원도 평창)
●접수: edu.chosun.com/camp
●문의: 1577-8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