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를 찾아줘'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스릴러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나를 찾아줘'는 개봉 10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관객수 106만6777명/11월 2일 오전 8시 영진위통합전산망 기준) 또 1일 일일 관객 19만2825명을 동원하며,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어,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 역시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이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국내 부동의 스릴러 흥행작 '셔터 아일랜드'(국내 최종 관객: 100만6833명)의 누적 관객 수를 뛰어 넘은 것이다.
이로써 '나를 찾아줘'는 지난 4년간 깨지지 않았던 국내 개봉 외화 스릴러의 역사를 다시 쓰며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나를 찾아줘'의 흥행 속도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최고 흥행작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국내 최종 관객: 176만7051명/ 개봉 10일: 누적 84만9663명)의 동시기 누적관객수보다 더 빠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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