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7시32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의 한 염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내부 20㎡와 섬유가공기계 9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5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섬유가공기계를 작동하던 중 집기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일 오전 7시32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의 한 염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내부 20㎡와 섬유가공기계 9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5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섬유가공기계를 작동하던 중 집기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