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오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더블케이 E&M 측은 "김성오가 5세 연하의 직장인 여성과 12월 13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웨딩홀에서 결혼하게 됐다. 결혼식은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 신부와 양가 친척들을 위해 비공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김성오가 좋은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김성오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축하해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김성오는 소속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행복한 가정 이루는 동시에 배우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성오는 영화 '패션왕'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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