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TBC

신해철의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28일 신해철에 대한 서울아산병원 담당의료진의 보고를 통해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의료진은 "신해철님은 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오후 2시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 혼수상태로 내원하여 응급수술을 포함한 최선의 치료를 하였으나, 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20시 19분에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며 "가족을 포함한 신해철님의 회복을 바라는 모든 분들의 간절한 염원과 의료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복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가족 분들에게 심심한 애도를 보낸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부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28일 오후 1시부터 마련될 예정이며, 아직 발인, 장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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