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18일 별세한 최순달 전 체신부 장관에게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추서했다. KAIST 인공위성센터 소장 시절 첫 인공위성 '우리별 1호' 발사를 성공시킨 등의 공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