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4.10.21. 09:22오부치 유코 경제산업상이 20일 기자회견에서 사임 의사를 밝히고 있다.최근 성장률과 실질임금이 오히려 떨어지는 등 아베의 경제정책에 대한 국민 불만이 커지는 상황에서 간판급 여성 장관 2명의 사임은 아베 내각에 큰 충격이라는 분석이다.